지금 가장 큰 병목 1개를 고르고 필요한 데이터·권한·리스크를 빠르게 정리합니다.
기존 ERP·MES는 유지하고,
운영 판단만 AI로 고도화하세요.
Pyne은 시스템 전면 교체 없이 기존 데이터와 화면 위에 리스크 탐지, 판단 근거, 승인 흐름, 감사 로그를 얹습니다. 30분 상담으로 우선 검토할 병목 업무를 정리하고, 데이터 접근 범위에 맞춰 2~4주 PoC 범위를 설계합니다.
전사 구축 전에 작은 운영 흐름 하나를 고르고, 데이터 접근 범위에 맞춰 PoC 범위를 정합니다.
DB/API/CSV/운영 화면 위 연결부터 시작해 고객 시스템 변경 리스크를 낮춥니다.
AI가 바로 실행하지 않고 담당자 검토, 승인, 반려, 변경 이력을 남기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AI 도입이 느린 이유는
모델이 아니라 운영 전환입니다.
대부분의 AI 프로젝트는 멋진 파일럿에서 멈춥니다. 현장 데이터, 기존 권한, 승인 책임, 감사 로그까지 업무 흐름 안에 들어와야 비로소 운영이 바뀝니다.
전면 교체 리스크
새 플랫폼으로 갈아타면 데이터 이전, 교육, 권한 재설계가 먼저 시작되어 실제 AI 효과 검증이 늦어집니다.
측정되지 않는 ROI
어느 업무에서 시간이 줄고 오류가 줄었는지 보이지 않으면 AI 예산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합니다.
현장과 괴리된 자동화
AI가 답만 던지고 근거, 승인자, 실행 로그를 남기지 않으면 현업은 결국 엑셀과 메신저로 돌아갑니다.
데이터 연결부터 승인 로그까지
하나의 판단 인프라로 묶습니다.
Pyne은 기존 ERP, MES, CRM, 내부 운영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데이터만 읽고, 위험을 설명하고, 사람이 승인할 수 있는 액션으로 바꿉니다.
1. 기존 시스템을 읽습니다
DB/API/CSV/화면 오버레이 중 가장 안전한 방식으로 필요한 데이터만 연결합니다.
2. 판단 근거를 만듭니다
수요, 재고, 리드타임, 규칙, 예외 이력을 함께 읽어 위험 점수와 다음 액션을 설명합니다.
3. 사람이 승인하고 남깁니다
승인·반려·코멘트·실행 이력을 남겨 AI 판단이 조직의 통제 안에서 작동하게 합니다.
AI 기능이 아니라
바뀌는 업무 흐름을 보여줍니다.
각 데모는 입력 데이터, AI 판단, 사람 승인, 실행 로그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주는 대표 운영 시나리오입니다.
발주·재고·리드타임을 읽어 품절 위험과 승인 우선순위를 제안합니다.
기존 ERP 행은 그대로 두고, 위험 점수·판단 근거·추천 액션을 같은 화면 위에 얹습니다.
- 입력: 재고, 수요, 공급사 리드타임, 미승인 발주
- 판단: 품절 예상 시점, 생산 지연 영향, 우선 승인 대상
- 통제: 담당자 승인 후 큐 변경, 로그와 사유 기록
검사·차트 데이터를 우선순위로 정리해 사람이 먼저 봐야 할 지점을 드러냅니다.
의료 판단을 대체하지 않고, 누락 가능성과 검토 순서를 설명 가능한 보조 레이어로 제공합니다.
- 입력: 검사 결과, 차트 요약, 시계열 변화, 장비 출력
- 판단: 이상 패턴, 누락 위험, 검토 우선순위
- 통제: 최종 판단은 의료진, 비식별화와 접근 제어 전제
센서·로그·알림을 해석해 장애 전조와 대응 우선순위를 먼저 보여줍니다.
파형, 특징량, 알림 이력을 함께 읽어 현장 팀이 지금 확인할 설비와 액션을 좁힙니다.
- 입력: 센서 신호, 이벤트 로그, 알림, 설비 기준값
- 판단: 이상 징후, 반복 패턴, 장애 가능성
- 통제: 현장 담당자 확인, 조치 기록, 임계값 피드백
실제 고객 실적처럼 포장하지 않고,
적용 방식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아래는 제조·유통 운영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대표 시나리오입니다. 고객사명이나 실측 성과가 아니라, PoC에서 검증할 업무 구조와 측정 지표를 보여줍니다.
구매 담당자가 매일 ERP, 엑셀, 메신저를 오가며 위험 발주를 찾는 상황
기존 흐름은 ERP 재고 확인 → 엑셀 대조 → 메신저 승인 요청 → 수동 기록입니다. Pyne은 이 흐름을 없애지 않고, 위험 행을 먼저 띄우고 판단 근거와 승인 액션을 같은 화면에 붙입니다.
기존 ERP 데이터는 이동하지 않고 필요한 필드만 조회합니다.
AI가 단순 알림이 아니라 근거와 우선순위를 함께 제공합니다.
중요한 운영 결정은 사람이 최종 승인하고 감사 로그가 남습니다.
보안·통제·성과 측정을
처음 설계부터 포함합니다.
Pyne은 데모보다 먼저 데이터 처리, 보안, 운영 책임 구조, PoC 측정 지표를 분명히 합니다.
기존 인프라 우선
고객 DB를 통째로 복제하지 않고, 읽기 전용 연결과 최소 필드 조회부터 시작합니다.
읽을 수 있는 의사결정
위험 점수, 판단 근거, 추천 액션, 예외 조건을 담당자가 검토할 수 있게 표시합니다.
Human-in-the-loop
AI가 직접 실행하기보다 승인·반려·코멘트·감사 로그를 기본 흐름으로 둡니다.
민감 데이터의 외부 전송 범위와 모델 사용 방식을 프로젝트 초기에 분리합니다.
운영자가 이미 쓰는 역할·권한·승인선을 AI 레이어에도 반영합니다.
PoC 종료 시 “좋아 보인다”가 아니라 다음 투자 판단에 쓸 지표를 남깁니다.
가장 큰 병목 1개만 가져오세요.
30분 상담 후 적용 가능한 업무 후보, 필요한 데이터 목록, 보안·권한 체크포인트, 2~4주 PoC 범위를 정리해드립니다.